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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년공간 비빌, 집단코칭 진행
매월 두 차례 청년재무코칭 프로그램 운영

전주시는 매월 셋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청년소통공간 비빌에서 운영하는 청년집단코칭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먼저, 오는 20일 비빌 2호점인 커피마리안(덕진구 백제대로 652)에 스트레스에 취약한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코칭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오는 27일에는 비빌 1호점인 우깨팩토리(완산구 전주객사4길 84, 2충)에서 사회초년생인 청년을 위한 재무코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년집단코칭 프로그램은 올 연말까지 지점별로 매월 셋째 주·넷째 주 목요일에 전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금융·심리 전문가의 진행을 통해 청년이 본인의 취약점을 살펴보고 참여한 다른 청년과 함께 개선점을 분석하는 집단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청년집단코칭 프로그램에는 전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URL(심리코칭: naver.me/FX6woHQa, 재무코칭: naver.me/xVXBDQlE)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주시 창업청년지원과(063-281-5023)로 접수하면 된다.

청년소통공간 비빌은 모임을 위한 장소를 찾는 청년들에게 민간운영자와 전주시가 협약을 통해 무료로 공간을 대관해주는 형태로, 이용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육·소통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완산구와 덕진구 각각 1곳씩 운영되고 있다.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 윤지성   (2017년 07월 14일 11시02분0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