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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시민들과 답 찾는다
김승수 전주시장,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는 ‘2018 전주시 지혜의 원탁 및 현장방문’ 실시

김승수 전주시장이 올해 처음으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구도심 아시아 문화심장터 100만평 프로젝트 등 전주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한 사업들을 공유했다.

김 시장은 17일 오전과 오후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각각 진행된 동서학동·서서학동 연두순방에서 지역 현안인 △구도심 아시아 심장터 100만평 프로젝트 △서학예술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립무형유산원 문화시설지구 조성사업 △전통한지 생산시설 구축 △농촌관광 거점마을 ‘원색장 명화마을’ 조성 △원도심 지역별 발전계획 수립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주민들의 지혜를 모으고 의견을 수렴하는 지혜의 원탁을 통해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친 후에는 서학예술마을 현장센터와 초록우산 종합복지관 소나무공동체, 올해 신규 등록된 영동아파트 경로당 등 동서학동, 서서학동 민생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목소리도 청취했다.

시는 처음 실시된 연두순방 및 현장방문 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각 동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2018 지혜의 원탁 및 현장방문’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 임창현   (2018년 01월 17일 21시40분18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