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영화호텔::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프렌치 커넥션’ 전주 영화호텔 : Jeonju YeonghwaHotel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프렌치 커넥션’
전주영화전문도서관, 20번째 무료 영화강의 29일 6시 전주영화전문도서관

8월 29일 수요일 오후 6시, 전주영화호텔에 위치한 전주영화전문도서관(관장 민병록)에서 20번째로 무료 영화강의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따로 없이 강의 시간에 맞춰 참석하면 된다.

이번 강의에서 다룰 작품은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프렌치커넥션’(1971)이다.

영화 ‘프렌치 커넥션’은 감독은 윌리엄 프리드킨, 각본은 어니스트 타이디먼이 맡았고, 원작은 로빈 무어의 동명 소설이다. 프랑스에서 밀반입되는 마약 단속을 위해 범인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 1972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이다.

주로 동성인 사람 두 명이 패를 이루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영화 장르를 ‘버디 무비’라고 한다. 그중에서 ‘프렌치 커넥션’은 경찰 버디 무비 영화의 기준이 된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영화의 클라이맥스인 고가 철도 밑에서 벌어지는 자동차 추적 장면은 이후 많은 영화들이 모방했다.

실존했던 마약단속 경관의 이야기를 기초로 한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8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작품상(수상), 남우주연상 진 해크먼(수상), 남우조연상 로이 샤이더(후보), 감독상 윌리엄 프리드킨(수상), 각색상 어니스트 타이디먼(수상), 촬영상 오언 로이즈먼(후보), 음향상 시어도어 소더버그, 크리스토퍼 뉴먼(후보), 편집상 제리 그린버그(수상) 등이다.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 임창현   (2018년 08월 27일 16시11분4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