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학교 독감 최근 1주일간 386명 발생
발열,기침,근육통등 유사증상시 병원진료 부터

전북도내 학교 인플루엔자 감염학생이 지난 달 28일까지 28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12월 2일 부터 8일까지 전북교육청이 집계한 1주일 사이에는 386명이 발병한 것으로 보고 되고 있어 인플루엔자 집단감염 예방에 경고등이 켜졌다.

일선 학교들은 학부모 문자를 통해 개인위생, 침예절준수(마스크착용),독감예방접종 등 철저한 예방조치를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16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주요 증상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의 증상을 나타낸다.

발열,기침,근육통 등 유사증상시 학부모들은 자녀를 무리하게 등교를 시키기보다 병원진료 부터 받도록 하는 것이 '인플루엔자 감염확산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인플루엔자 증상 발생일로부터 3 ~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유치원, 학교 등에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제휴 ] 임솔빈   (2018년 12월 11일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