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소년 지원 성과 담은 운영보고서 발간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 이하 전주시 꿈드림)는 지난 한 해 청소년 지원사업의 성과를 담은 운영보고서를 각각 발간했다.

먼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기 발전 로드맵(2018~2020)의 마지막 해인 지난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진로탐색사업 특성화 △전주시 청소년 위기 실태조사 실시 및 청소년 정책수립 근거 마련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직업 실태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원 등을 중점과제로 정해 모든 사업을 완료했다.

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반년 간 휴관했음에도 비대면 서비스로 전격 전환해 1만8240건의 상담과 6만992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총 7만9232건의 지원 실적을 달성했다.


▲‘2020 그래도 괜찮은 꿈드림’ - 전주시 꿈드림 운영보고서

전주시 꿈드림은 ‘2020 그래도 괜찮은 꿈드림’으로 운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도전(학교 밖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공사례 수기) △극복(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사업 운영) △소통(연계기관 간 협력사업 및 부모-자녀 소통사업) △성장(연간 사업성과 및 수상내역) 등 네 가지 키워드로 구분된 다양한 성과가 담겼다.

복지센터와 전주시 꿈드림은 항후 발간된 운영보고서를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한교밖청소년지원센터, 기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제휴 ] 편집부   (2021년 01월 14일 19시)